울산시교육청이 최근 중학생 2명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자살 우려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에도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전문상담기관에서 심층 면담을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4일 한 중학생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었고,
지난달 15일에는 또 다른 중학생이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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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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