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가 어제(7\/20)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4대 4로 비겼습니다.
롯데는 3회 1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손아섭이 좌중간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비디오 판독센터의 오심으로 승리를 놓쳤습니다.
승부를 가리지 못한 롯데와 삼성은
후반기 첫 3연전에서 나란히
1승1무1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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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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