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째 폭염경보..주말동안 소나기>
1)
오늘도 푹푹찌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엿새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도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고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겠습니다.
그래도 토요일인 내일부터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중복인 내일과 대서인 일요일에는 5-4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구요.
이 비와 함께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2)
오늘 아침 맑은 가운데 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현재 기온 26도로 출발하고 있고,
한낮에는 울산이 36도, 양산이 36도, 밀양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
내일은 소나기가 지나면서 기온이 오늘보다 내려가겠는데요.
내일 울산의 아침 기온은 27도, 낮 기온 32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부산이 31도, 양산이 34도로 오늘보다 1-2도 정도 낮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터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기간입니다.
남해안의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5)
이번 주말과 월요일 오후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다음주부터는 더위가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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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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