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장기화로 인해 자체 상수원이 바닥나
울산시는 오늘(7\/20)부터 하루 40만 톤의
식수 전량을 낙동강 물을 정수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댐의 유효 저수율은
회야댐 46.6%, 사연댐 3.6%, 대곡댐 4.7%
입니다.
이번 물 부족사태는
가뭄으로 인한 것이지만
상수원 확보 용도로 만들어진 사연댐이
반구대 암각화 보호를 위해
식수 공급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큰 원인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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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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