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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 다니지 마" 컨테이너로 도로 막아

입력 2017-07-20 18:40:00 조회수 154

동구 방어동의 한 골목길에
컨테이너가 며칠째 세워져 있어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땅 주인이
골목길이 사유지라며 통행료를 요구해
받아들이지 않자 높이 3m, 길이 4m의 컨테이너를 설치해 길을 막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해당 부지가 사유지일지라도
도로로 지정된 땅이므로 건축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부지 주인에게 자진철거를
요구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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