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교회 예배당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4일 밤 남구 신정동의
한 교회 예배당에서 150만원 상당의 기타를
훔치는 등 울산지역 교회를 돌며 4차례에 걸쳐
악기와 컴퓨터 등 3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전과 11범의 이씨는 절도 범죄로
복역하고 올해 3월 중순 출소했으나,
3개월여 만에 다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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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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