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새벽 1시 40분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바다에 들어간
48살 박모씨가 온산소방서 수상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명선교 인근에서
가족들과 술을 마시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 수영은 위험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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