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청소근로자 62명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오늘부터(7\/20)
이틀 동안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올해 임금을 기존 시급 6천5백원에서
내년도 최저 임금인 7천5백30원 수준까지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청소용역업체는 내년 최저 임금이
16% 이상 인상됨에 따라 경영 여건상 이들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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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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