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울산 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은 오늘(7\/20)
북구 무룡동과 구유동에
과거 주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마을 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
달곡마을 복지회관과 제전마을 마을회관에
각각 문을 여는 마을박물관은
두 마을의 통장이 명예관장,
주민들이 객원 큐레이터로 활동합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해 두 마을에서
1년 동안 민속조사를 진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