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0) 시청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불법행위 제보를 위해
시민단체 대표 10명을
특별사법경찰 서포터즈로 위촉했습니다.
특별사법경찰 서포터즈는
일상생활에서 식품과 청소년 보호 등
민생 5대 분야에 대해 위법행위를 감시하고
제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청소년 보호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19개 분야에서 251명의 특별사법경찰이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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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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