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어제(7\/19)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강원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K리그 최초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울산은 부상투혼을 펼친 이종호가
전반 33분 선제골을 터트린 뒤 강원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내며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어제 승리로 승점 41점을 기록한 울산은
1위 전북과의 승차를 3점으로 유지하며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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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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