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갑작스런 폭우로 수해를 입은
청주에 찾아가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성민 중구청장과 구청 직원 20여명,
태화시장상인회, 지역 봉사단체 회원 등
80여명은 오늘(7\/19) 수해피해를 입은
청주지역 비닐하우스 복구지원에
참여했습니다.
또 직원들의 월급 끝전으로 마련된
후원금 3백만원을 청주시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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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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