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 업계가 예년보다
여름 정기세일을 앞당겨 실시하는 등
불황 탈출에 나섰으나 기대만큼의 실적을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실시한
여름 정기세일에서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고
동구점은 같은 기간 5%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도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진행한 정기세일에서
0.3% 가량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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