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강수량이 많지 않은
가뭄이 이어지자 울산시는 오늘(7\/19) 관련기관
회의를 열고 가뭄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의 주요 식수원인 사연댐과 대곡댐의
저수율은 2.3%와 5.3%에
불과해, 하루 평균 40만톤의 낙동강 물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가뭄 장기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가뭄대책 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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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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