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포항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1년 만에 교통량이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통한 울산∼경주∼포항 고속
도로는 일평균 통행량이 올해 상반기
1만9천725대로 지난해 하반기 1만8천675대보다 5.6% 증가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매개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3개 도시 연합인 '해오름동맹'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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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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