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인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쯤
중구 북정동의 자신의 집 주인 77살 장모씨가
일요일마다 외출하는 것을 알고
잠기지 않은 주방 창문으로 침입해
카드를 훔친 뒤 현금인출기에서
200만 원 상당을 빼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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