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오늘(7\/19)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울산의 인물과 선사, 성곽문화를 살펴보는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울산의 길 역사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권일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해
울산 뒤에 숨겨진 모습과
최현배 선생, 반구대암각화 등
울산의 인물, 역사를 다채롭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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