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가 오늘(7\/18)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허위사실 유포로 동료의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신성봉 의원의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중구의회는 앞서 윤리위원회를 열고
자유한국당 김영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원했지만 거절당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신성봉 의원에 대한 제명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이에대해 신성봉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범죄사실이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의 제명결정은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직권남용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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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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