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이 오늘(7\/18)
서울에서 열린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세미나에서 지난 1일 가동중단된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불투명하다고
말했습니다.
강 사장은 또 울산조선소가 연간 60에서 70척은
수주를 해야 하는데 올해 17척을 수주했다며,
일감이 없어 아직 배고픈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울산본사 10개 도크 중 2개
도크가 일감부족으로 현재 가동이 중단돼
있으며, 추가로 두 세개 도크 중단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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