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임시 중단 결정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는 가운데
오늘(7\/18) 한국수력원자력 이관섭 사장이
울주군 서생면사무소에서 주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사장은 갑작스런 이사회 개최에 대해
사과하며, 신고리 5·6호기 건설 영구 중단을
막고 지역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공사 중단 결정 무효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조치와 함께, 한수원 사장
퇴진 운동과 대정부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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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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