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로터리의 고속도로 진입부에 대형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환승시설이 설치돼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설치한
환승시설은 107미터 길이에 폭 3.5미터로
전세버스 정차 공간과 이용객 대기 공간이
확보돼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문수로와 남부순환로에서
신복로터리를 경유하지 않고 구영·천상으로
진출이 가능한 장검진출로도 오늘(7\/18)부터
개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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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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