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울산의 특산품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지역 특산품
판매장이 오늘(7\/18) KTX울산역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역 1번 출구 옆에 위치한 판매장에서는
한국산 샴페인으로 사랑받는 복순도가와
울산배를 재료로 한 소월당배빵, 지역의
상징성을 담은 '간절곶해빵'과 울산고래빵 등을
판매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설 연휴를 전후해 임시 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하루 평균 500만 원의
판매수익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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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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