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5D입체영상관이 오늘(7\/18) 문을 열었습니다.
지상 2층, 연면적 5백제곱미터 규모의
5D입체영상관에는 지름 13m, 높이 5m의
대형 원형스크린이 설치돼
1회 80여 명이 입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영상관에서 상영되는 '귀신고래의 귀환'은
새끼를 낳은 귀신고래가 고향 장생포 앞바다로
돌아오는 여정을 그린 11분 길이의
영상물입니다.
남구는 영상관 주변에 무궁화와 관목류를
심어 무궁화동산도 함께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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