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경력이 부족해 선원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서류를 조작해 취업을 알선해주고
소개비를 받아챙긴 혐의로,
취업브로커 69살 박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양 공무원 출신인 박 씨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부산 등지에서
대형 유조선 경력 부족으로
선원근로가 어려운 사람들을 유인해
승무경력증명서 등을 조작해주고,
모두 151명으로부터 3억 7천만 원 상당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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