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17) 10시쯤
동구 서부동 솔밭삼거리 도로 아래
상수도관이 파열돼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현대중공업 경비원이 지난달 25일 싱크홀이
발생한 지점에서 5m 정도 떨어진 도로 위에서 물이 흘러 나오는 것을 발견해
동구청 당직실과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노후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물이 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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