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55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경기전망지수 조사결과94를 기록해 2분기와 비교해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역 소매유통업계의 불황 극복을 위한
판촉강화 등 자구책 마련과 여름휴가 등의
계절적 요인 등 전반적인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울산상의는 그러나 여전히 기준치 100를
밑돌아 소매유통업 부진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