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 대학생 멘토링제를 운영합니다.
대학생 멘토링은 사교육 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운 학생이나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을
3~5명씩 묶어, 자원 봉사에 나선 대학생들이
학습과 인성지도, 특기·적성 개발을 돕는
제도입니다.
방과후 학습도우미로 출발한 대학생 멘토링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32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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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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