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지속되면서 휴일을 맞아 인근 산과
바다, 물놀이장에는 피서객들이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조선업종 장기 불황으로 문을 닫는 하청 업체들이 늘면서 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빈집털이 사건의 40%가 집주인들이 외출하는
여름 휴가철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고리 원전 5, 6호기 공사가 중단되면서
찬반 양측의 여론전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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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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