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 이틀째(사흘째)를 맞아 울주군 서생면 주민과 한수원 노조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내일(7\/17)
긴급 이사회를 열어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위한 대정부 공론화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한수원 노조도 내일(7\/17)부터 한수원 이사진 퇴진운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반대하는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는 18일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원전 건설 반대 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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