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가 앞으로 2년 동안 전국 알뜰주유소에 유류 제품을 납품합니다.
한국석유공사와 농협에 따르면
알뜰주유소 사업자 입찰 결과 1부 남부권역은 SK에너지, 중부권역은 현대오일뱅크가
각각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2부 시장은 모두 유찰됐습니다.
1부 시장은 정유업체가 알뜰주유소에 유류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2부 시장에서는 석유공사가 정유업체로부터
유류를 사들여 알뜰 주유소에 공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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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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