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동안 공사 임시 중단이 결정된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한 시민대토론회가
오는 18일에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울산시의회 한동영 시의원이
탈핵 울산시민 공동행동에 제안한
이번 토론회는 공동행동의 거절로
원자력 전문가와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만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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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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