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태풍 '차바' 재해복구사업 95건 중
91건이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356억 원을 들여
달천농공단지 공영주차장 옹벽 공사 등
91건의 사업이 공사를 마쳤으며,
완료되지 않은 공사 4건 중 송정저수지
사면 복구 등 2건은 진행 중이며
신명천 기능복구사업 등 2건도
이달 중 착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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