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조성 중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최대 70억원 규모의 중도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토지매입비에 한해 중도금 대출이자
지원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관련 조례안도 입법 예고합니다.
울주군 에너지 산단은 전체 분양률이
26%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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