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급유선선주협회와 SK와 에쓰오일 등
정유사 4곳이 급유업 운송료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급유선 업계는 그동안 운송료가
지나치게 낮게 책정됐다고 주장하며
동맹 휴업하는 등 인상을 강하게
주장해왔습니다.
급유업은 항만에서 선박에 사용되는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정유사들은 해상대리점을
거쳐 급유선 업체에 운송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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