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사 임시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7\/13) 오후 3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노조의
반발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이사회 참석을 위해 경북 경주시 한수원
본사를 방문한 사외이사 7명은 두 차례에 걸쳐
본관 출입을 시도했지만, 정문을 막아선
노조원에게 출입을 제지당해 이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채 돌아갔습니다.
예정된 이사회를 열지 못한 한수원은 추후
이사회 일정과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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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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