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와 신세계그룹은 오늘(7\/13) 오후
혁신도시 신세계백화점 건립과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3년 5월 2만4천 제곱미터 규모의
혁신도시 부지를 사들여 백화점 신규 출점을
발표한 신세계는 진출입로 문제를 해결하고
연내 착공해 늦어도 오는 2022년까지
백화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당초 약속한 2천 20년 개점보다
2년 늦은 것으로, 중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5년 내 건립 약속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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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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