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내일(7\/13) 오후
경북 경주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결정합니다.
내일 이사회에서 건설 중단이 결정되면
신고리 5·6호기 공사는 공론화 절차가
마무리되는 3개월 동안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수원 노조와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이사회 개최를 물리적으로 저지한다는
방침이어서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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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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