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6월 실업률이 전국평균 보다
0.1% 포인트 낮은 3.7%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명이 늘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결과
제조업 취업자는 19만5천명으로 같은 기간
만 4천명이 줄었으며,
전체 취업자 58만6천명 중 상용근로자는
3천명 감소했고 임시, 일용직은 만 천명
증가했습니다.
취업자 중 남자는 같은 기간 5천명,
여자는 만 명이 늘어 여자가 취업전선에
더 많이 뛰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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