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가뭄 속에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식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회야댐과 대암댐의 저수율이
각각 57.1% , 38.1% 에 불과하고
이번 달 울산의 누적강수량이 39.5mm에 그쳐
낙동강 물 공급량을 현재 하루 24만 톤에서
조금씩 늘려 식수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 348개 저수지의
평균 유효저수율은 52.3%에 불과해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285개 우물물을 농업용수로
끌어 쓸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