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종훈 의원이 최근 정부의
탈핵 정책에 반대 성명을 낸 원자력 학계
교수들이 한수원으로부터 거액의 지원금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반대 성명을 주도한
서울대 한 교수가 대표로 있는 연구소가
지난해 10월 한수원으로부터 20억 원의
지원금을 받는 등 각종 연구개발비와 홍보비를
받고 있어 객관성이 결여됐다며, 전문가의
의견은 소중하지만 객관적인 조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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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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