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늘(7\/12) 2017년 임금과 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학교 급식 조리원 등으로 구성된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장기근무가산금
상한 폐지 등 570개 항목을 담은
임단협 요구안을 제출했습니다.
시교육청과 교섭 결렬을 선언했던 연대회의는 지난달 29일 울산지노위로부터 교섭을
더 진행하라는 행정지도를
받았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