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서부동에 들어설 퇴직자지원센터가
다음달 공사를 마치고 9월 중순에
정식 개소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지난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퇴직자지원센터는 일자리 발굴과
다양한 사회참여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퇴직자들의 새 출발을
돕게 됩니다.
동구청은 조선업희망센터가 내년에
운영이 만료되면 퇴직자지원센터가 그 기능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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