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건설중인 영남알프스 입체영상관이
흑자 운영 될 수 있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입체영상관 운영과 관련한 최종 용역 결과 시설 수용 가동률을 50%로 가정했을때
기본입장료 9천 원에, 연간 17만 명이 이용하면
기념품 수익을 더해 12억 원의 매출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수익 6천만 원이 생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영남알프스 입체영상관은 오는 10월 21일
정식 개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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