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주 원로회는 오늘(7\/11)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 규정에 없는 위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중단될 경우 막대한 지방세
손실은 물론 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남울주 지역의 경제적 타격이 심각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법과 안전성에서 앞선 신고리 원전 건설 중단에 앞서 노후 원전부터 가동을
멈출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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