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이
제한적으로 허용됐지만 AI가 발생한
울주군과 남구는 유통 금지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9일 이후
AI 추가 발생이 없었고 최장 21일인
AI 바이러스 잠복기가 지나 오늘(7\/11)부터
살아있는 닭 유통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AI가 발생한 울산 남구와 울주군 등은
살아있는 닭 유통이 여전히 금지되며,
AI가 발생하지 않은 중구와 동구,
북구지역 토종닭 유통도 울산시 관내로
제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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