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현재 주요 대도시 가운데
울산과 인천만 지원이 없는 상태로
내년 설립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 피해 상담은 연평균
만5천건 정도로 울산시는 지난 4월 소비자원
울산지원 설치를 정부에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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