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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지원 단체, 과도한 단속 항의 시위

유영재 기자 입력 2017-07-11 18:40:00 조회수 102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7\/11) 남구 신정동 울산출입국관리소 앞에서 울산출입국이 과도한 단속으로 이주 노동자와
이주민 지원 단체 관계자를 다치게 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경주 녹동일반산업단지에서 불법 체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스리랑카
근로자가 6미터 펜스 아래로 떨어져 두개골절과 다리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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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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