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국시장에서 '판매 60% 이상
급감 '이라는 충격적 성적표를 받은
현대.기아차 그룹이 대책 마련을 위해
150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태스크포스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중국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경쟁력을 총체적으로 다시 들여다보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TF\"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6월 판매 실적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3% 급감해,
올해 연말까지 중국시장에서 판매 목표
195만대의 60% 이상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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