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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을 마지막으로
11개 공공기관의 진주 혁신도시
이전이 모두 끝났습니다.
혁신도시 조성에 들어간 지 10년 만입니다.
신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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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댐 같은 국가 시설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진주 혁신도시에 입주했습니다.
상주 직원 400여 명 말고도
연간 2천 200여 명의 교육생이
안전 기술 자격 연수를 받습니다.
◀ I N T ▶ 강영종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상당히 많은 교류 왕래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진주에 유동인구를 증가시키는 데 저희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s\/u)한국시설안전공단 본사 이전을 끝으로
진주 혁신도시 11개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를 마쳤습니다.
이전 기관 직원만 4천여 명, 최근 3년간
지방세 납부 금액도 거의 3백억 원에 이릅니다.
지난 2007년 혁신도시 조성에 들어간 지
10년 만이자 2013년 공공기관 이전이 시작된 지 4년 만에 계획도시의 뼈대가 완성된 셈입니다.
◀ I N T ▶ 배택상 진주시 미래산업과장 \"혁신도시의 날 별도 지정해서 이전 기관 사기 진작과 지역 민과의 통합을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과 상생하려는 이전 기관의 노력과 더불어,
가족과 함께 이주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개선하려는 자치단체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공공기관 이전은 균형발전을 위해 조성된
혁신도시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mbc news 신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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