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100조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국민연금이 올해 2분기에 현대중공업
분할회사들의 보유 지분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현대일렉트릭 11.5%,
현대건설기계 10.43%, 현대로보틱스 10.11% 등 현대중공업 분할회사들의 지분율을
높였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중공업의 기업분할과
현대로보틱스 중심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이
각 계열사의 성장성과 배당 등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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